상단여백
HOME 신행
부산 영주암, 불국당 정관 대종사 초재 봉행

지난달 26일 원적에 든 불국당 정관 대종사 초재가 부산 영주암에서 봉행됐습니다.

영주암은 어제 경내 대웅전에서 문도 스님들과 신도들이 함께한 가운데 정관 대종사 49재 초재를 봉행하고 평소 불국정토를 위해 새싹포교와 사회복지에 매진했던 스님을 기렸습니다.  

문도대표 영주암 주지 범산스님은 “많은 분들이 은사 스님을 기리기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스님의 뜻에 따라 열심히 정진하고 수행하는 수행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불국당 정관 대종사 2재와 3재, 4재, 6재는 영주암에서, 5재는 불국정사에서 봉행되며, 마지막 7재는 다음달 15일 오전 10시 범어사에서 엄수될 예정입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오용만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