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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지유 대종사 ‘금강경 서문 선설 법회’

금정총림 범어사가 임인년 동안거와 성도재일을 맞아 방장 지유 대종사의 특별법문을 진행합니다.

범어사는 어제 경내 보제루에서 주지 보운스님과 국장 스님 등 사부대중이 동참한 가운데, 방장 지유 대종사의 ‘금강경 서문 선설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오는 31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법회는 부처님 성도재일 전, 후 정진 프로그램으로 개설됐으며, ‘함허 득통 대선사의 금강경 서문’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주지 보운스님은 “방장 스님의 명쾌한 선 법문으로 ‘금강경’에서 깨달음의 요체를 발견한 함허 득통 선사의 가르침과 경전의 핵심을 체득하며 재발심과 점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법회는 사부대중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열린 법석으로 진행되며, 내년 1월 5일 낮 12시, 7일 오전 8시 30분 BTN불교TV를 통해 방송됩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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