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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현 회장, 2022 신지식인협회 발명왕상

숙취해소용 천연차 ‘여명808’을 발명한 불자 기업인 주식회사 그래미 남종현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신지식인협회로부터 발명왕상을 수상했습니다.

남종현 회장은 지난 19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2022 신지식인 송년 자선바자회에서 발명왕상을 받았습니다.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서 남 회장은 국위 선양과 발명가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남 회장은 “잘 사는 나라는 발명으로 만들어진다”며 “발명하는 세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말했습니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매년 2회씩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새로운 발상으로 사회에 공헌한 신지식인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재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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