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통도사, 벽안당 법인 대종사 34주기 추모

영축총림 통도사가 청백가풍의 표상으로 존경받았던 벽안당 법인 대종사 34주기 추모 다례재를 설법전에서 봉행했습니다.

지난 18일 전 방장 원명 대종사, 주지 현문스님, 전 주지 원산스님, 정우스님, 전 중앙승가대 총장 종범스님, 전 고시위원장 지안대종사 등 벽안문도와 사부대중이 동참해 헌다 헌향 삼배로 청정했던 스님의 덕향을 기렸습니다.

문도대표 인산스님은 “평소 큰스님께서 후학들에게 주신 가르침대로 수행과 전법에 최선을 다하고 출가사문의 본분사를 지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벽안스님은 경봉 대선사의 맏상좌로 통도사 주지,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동국대 이사장을 역임하고 1987년 세수 87세, 법납 53년으로 열반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조용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