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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연임 확정

대한불교청년회 100년 역사에서 첫 여성회장으로 선출된 장정화 제31대 회장이 차기회장으로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장정화 회장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비대면으로 실시한 대불청 제76차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총투표수 86표 가운데 78표를 받아 2년 임기의 제32대 회장에 재선출됐습니다.

앞서 장 회장은 연임에 뜻이 없다고 밝혔지만 차기회장 입후보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으면서 안정적인 단체 운영을 위해 장 회장의 연임을 바라는 여론이 형성됐다는 후문입니다.

장 회장은 당선 직후 “새로운 각오로 소통에 나서 지구, 지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계층 포교사업 외에 재정자립에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호섭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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