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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석배 회장 소장 불교기록물 BTN에 기증

부산불교거사림 초대 회장 등을 맡으며 부산불교 발전에 앞장 선 고 김석배 회장이 평생 모은 불교기록물이 BTN불교TV에 기증됐습니다.

고 김석배 회장의 딸 김정자, 김영자씨와 손녀, 김대현, 홍상명 전 부산 대학생 불교연합회 부산지부장 등은 지난 13일 BTN불교TV 부산지사를 방문해 ‘고 김석배 회장 불교기록물 기증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부처님의 발자취, 경봉대선사, 자장율사와 관련된 영상과 음성 기록물 등 총 98개를 BTN불교TV에 기증했습니다.

김정자 씨는 “아버님께서 살아생전 모아 온 불교기록물이 BTN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참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데 도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07년 11월에 별세한 고 김석배 회장은 불교학생회 활동을 지원하고 통도사 신도회장 등을 역임하며 꾸준한 신행활동을 통해 참된 불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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