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태고종, 2023년 예산 44억 원 확정

태고종의 내년 예산이 44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태고종 중앙종회는 어제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대회의실에서 제146회 정기 중앙종회를 열고,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중앙종회의장 법담스님은 “대소사를 뒤로하고 종단은 더 나은 발전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새로운 한 해의 마무리를 위한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원력을 모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총무원장 호명스님은 “27대 집행부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더욱 낮은 자세로 모든 역량을 다해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