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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원각, 어르신들에 방한용품 지원

사회복지원각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과 방한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사회복지원각 대표 원경스님, 민일영 전 대법관, 종로구 최재형 국회의원, 강위동 후원회장 등은 어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한 어르신 당 방한 솜바지와 목도리, 장갑 각각 1개씩 350세트를 전달했습니다.

1천만 원 상당의 솜바지는 서울대학교병원 함춘원이, 5백만 원 상당의 목도리와 장갑은 민일영 전 대법관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단법인 나눔과이음이 후원했습니다. 

사회복지원각은 봉사자와 후원자의 힘으로 29년간 실천불교의 복전이 되어온 곳으로, 1년 365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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