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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단 광주·전남지역단, 동안거 포살법회

조계종 포교사단 광주·전남지역단이 지난10일 불기 2566년 동안거 포살법회를 봉행했습니다. 

강윤구 단장을 비롯한 광주·전남 지역 포교사 100여 명은 광주 무각사 불교회관 법당에 모여  천수경을 함께 독송하며 수행 의지를 다졌습니다. 

법문에 나선 지도법사 송광사 포교국장 무인스님은 “포교사들이 불교의 기본을 충실하게 익혀 프로가 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전법에 매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지역 포교사들은 3년 째 안거 기간 동안 재적사찰과 가정에서 근기에 맞게 참선, 간경, 염불, 사경 등을 통해 재가불자로서 수행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강윤구 / 조계종 포교사단 광주·전남지역단장
(각자 우리가 사경을 하시든지 염불을 하시든지 108배를 하시든지 그렇게 했는데, 우리도 이제 중간에 한번 정도는 점검을 한 번 하는 의미입니다. 옛날 선사님들이 과거 보름 전에 한 일은 묻지 않겠다고 그랬어요. 그니까 우리도 한 달 전 일은 묻지 않습니다. 오늘 여기서 포살법회 하고 지금부터 또 새로운 시작입니다.)


광주지사 김민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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