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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불교학술원 연구진 논문 국제저널 첫 등재

동국대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 연구진들의 공동연구 논문이 SCI 국제저널에 게재됐습니다. 

불교학술원 김유리 전임연구원이 제1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한국 불교의 전통 수행인 ‘간화선의 효능’을 처음으로 SCI 국제저명저널에 게재한 논문입니다.

대학생들의 정신건강과 관련, 동국대에 개설된 명상 교과과정이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로, 동국대의 교과과정인 ‘자아와 명상’ 수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응용명상과 전통명상 프로그램으로 구성 된 15주간의 수업 전과 후의 변화를 관찰했습니다.

동국대는 "응용명상과 한국 불교 전통 수행인 간화선의 결합 효과를 최초로 관찰한 이번 연구는 ‘자아와 명상’ 수업이 성인 ADHD, 자아정체성에 유의미한 개선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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