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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반룡사, 삼성현 다례재·설법전 낙성법회

경상북도 경산 반룡사가 경산에서 탄생한 원효스님과 일연스님, 한글 창제의 근간인 이두문자를 집대성한 설총 선생을 추모하는 다례재와 설법전 낙성 법회를 지난 10일 봉행했습니다.

추모 다례재에는 은해사 조실 법타 대종사, 회주 돈명 스님, 주지 덕조스님, 반룡사 주지 혜해스님, 이철우 경북도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참석해 삼성현의 가치 재조명에 반룡사의 역할에 기대했습니다.
 
주지 혜해스님은 “반룡사가 수행과 포교, 교육 기관으로서 뿐만 아니라 삼성현의 가치를 재조명하는데 선봉에 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스님이 창건한 반룡사는 설총 선생이 어머니인 요석공주와 어린 시절을 보낸 사찰로 16년 째 성사들과 요석공주를 추모하는 다례재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대구지사 천구봉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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