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행
월하 대종사 19주기 추모·제10회 영축문화대상 시상

영축총림 통도사가 노천당 월하 대종사 열반 19주기 추모다례재와 제10회 영축문화대상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통도사는 지난 4일 경내 설법전에서 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 전 방장 원명 지종 대종사,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 주지 현문스님 등이 동참한 가운데, 노천당 월하 대종사 열반 19주기 추모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이어 열린 제10회 영축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김호귀 HK교수가 학술문화상을,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 진오스님이 봉사실천상을, 경남파라미타협회 지도법사 법광스님이 포교원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해동고등학교 우수학생 10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과 사회복지시설 통도사 자비원에 쌀 50포를 전달했습니다.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는 “월하 대종사의 유지를 받들어 열심히 정진하고 종단에 사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산지사 제봉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