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부산 천명사, 지역민 위한 자비의 연밥 도시락 전달부산 중구 동광동주민센터에 도시락세트 50개 전달

태고종 부산 천명사가 손수 지은 영양연밥 도시락을 부산 중구 동광동 주민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천명사는 지난달 30일에 부산 중구 동광동주민센터를 방문한 가운데 손수 지은 영양연밥 도시락 50개를 전달하고 격려했습니다.

천명사 주지 보신스님은 “우리의 작은 수고로움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다면 무엇보다 보람 있는 일이며 앞으로도 매달 도시락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직접 지은 영양밥을 연잎에 싸서 준비하고 된장국과 반찬, 떡으로 구성해 동광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소외계층 50세대에 배달됐습니다.

오용만 기자  syous0414@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용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