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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사단 부산지역단, 자비의 연탄·동계용품 나눔부산 개금3동 철로변 마을 15세대에 연탄, 난방유 지원

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과 사단법인 아름누리가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행을 실천했습니다.

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단장 송재린)과 사단법인 아름누리는 19일 부산 개금3동 철로변 마을을 방문해 ‘2022년도 자비의 연탄·동계용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포교사단 부산지역단과 아름누리는 철로변 마을 15세대를 위해 세대당 연탄 230장 또는 난방유를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습니다.

나눔 전달식은 송재린 조계종 포교사단 부산지역단장을 비롯한 포교사, 류강렬 개금종합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직원과 봉사자 등이 함께 연탄 나르기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습니다.

송재린 포교사단 부산지역단장은 “추위가 시작되는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으로 포교사들이 전달한 연탄과 난방유가 저소득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데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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