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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천태문학상 ‘대상’에 김숙영 시 ‘별지화’

천태종이 주최하는 제1회 천태문학상 공모전 대상에 김숙영 씨의 시 '별지화'가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제1회 천태문학상 대상에 김숙영 씨의 시 ‘별지화’를, 우수상에 박정수 씨의 시조 ‘고봉밥’과 윤정임 씨의 소설 ‘길닦음에 대하여’를, 장려상에 전병호 씨의 시 ‘흰 고무신에 담긴 꽃잎’, 이갑열 씨의 시조 ‘화엄달빛’, 이영희 씨의 동시 ‘산’, 안선희 씨의 소설 ‘꼬복바위’, 임경희 씨의 수필 ‘거시엉겅퀴’를 선정했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대상에는 상금 1,000만 원, 우수상 2편에는 각 상금 500만 원, 장려상 5편에는 각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2월 16일 오후 2시 관문사에서 열립니다.

심사위원회는 "첫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본심에 올라온 작품의 수준이 매우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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