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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삼 초대회장 등 200여 명 참석 기념식

한양대 불교학생회 동문들이 학생회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며 역사를 발판으로 더 나은 미래를 다짐했습니다. 

한양대 불교학생회 선지식 동문회는 지난 19일 양재동 스포타임 멜론홀에서 불교학생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기념식에는 한불회 초대회장인 전보삼 만해기념관 관장을 비롯해 창립회원과 동문 선후배와 현직 학생회 회원, 지도법사 선봉, 수인스님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동문들은 영상으로 축하를 전하며 기념식을 함께 했습니다. 

남중우 동문회장은 선배들의 불심과 열정의 씨앗이 50년의 큰 나무로 성장했다며 진로와 진학상담 등 학생회 시스템 전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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