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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대종사 51주기 맞아 추모 다례재

조계종의 기틀을 닦은 근대 선지식 청담  대종사의 모교 진주 경상국립대에서 재학생과 문도 스님들이 추모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9일 옥천사 청련암 원명스님 사회로 직계제자 정혜스님, 적멸보궁 지성스님, 도감 종석스님, 약사정사 진여스님, 청담사상연구소 허익구·김규범 교수, 지도교수 김용진 학장, 불교학생회 백설화 회장 등이 동참한 가운데 칠암캠퍼스 교정 청담 대종사 시비 앞에서 제51주기 다례재를 봉행했습니다.

고성 옥천사 주지 마가스님은 “큰스님의 뒤를 이을 훌륭한 인재 양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청담사상연구소는 10일 경상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진주불교와 역사문화’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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