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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부산 삼광사, 창립 53주년 기념법회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창립 53주년 기념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지난 1일 지관전에서 봉행된 기념법회에는 천태종 종정 도용 대종사, 총무원장 무원스님, 주지 영제스님, 부산불교연합회 회장 보운스님, 박형준 부산시장, 이경훈 신도회장 등이 동참했습니다.

이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자비의 쌀 10000kg을 부산진구청에 전달했으며, 10.29 이태원 참사로 인한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희생자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했습니다.

주지 영제스님은 “종단의 3대 지표를 실천하는 신도들의 기도소리가 지구 곳곳에 닿아 부산 2030 세계박람회가 유치되고 세상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계인류평화로 연화정토가 건설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부산지사 제봉득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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