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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포교당 미타정사, 개원·수계법회 봉행

경상남도 양산 도심 포교당 미타정사가 개원 및 수계법회를 봉행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사찰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양산 미타정사는 지난 달 30일 경내 3층 법당에서 통도사 전 전계사 혜남스님을 증명법사로 회주 도암스님, 주지 여해스님, 통도사 율주 덕문스님, 총무국장 현덕스님 등이 함께한 가운데 수계법회에 이어 개원법회를 봉행하고 지역 대표 사찰로 거듭날 것을 서원했습니다.
 
회주 도암스님은 “많은 분들의 도움과 노력으로 미타정사를 창건하게 됐다”며 “불교와 지역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지 여해스님은 “부처님의 정법을 전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사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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