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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선암사 일주문’ 등 8건 보물 지정 예고

사찰 일주문 4건, 사찰 문루와 불전, 누정건축, 승탑 등 8건의 문화재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어제 순천 선암사 일주문, 문경 봉암사 봉황문, 대구 동화사 봉황문, 구례 천은사 일주문, 고성 옥천사 자방루, 상주 대산루, 성남 봉국사 대광명전, 남원 실상사 편운화상탑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4건이 지정 예고되는 사찰 일주문은 사찰이 시작되는 영역을 표시하는 정문으로 기둥만 일렬로 서 있는 독특한 형식의 문입니다.

문화재청은 “지난해부터 전국 50여 건의 사찰 일주문을 조사하고 전문가 검토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에 4건의 일주문을 보물로 지정 예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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