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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법화정사, 태백 흥복사에 연화탑 조성

서울 제기동 법화정사가 지난 23일 강원도 태백 흥복사에 연화탑을 조성하고 법화경, 화엄경 사경 1천권과 함께 미얀마에서 모셔온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했습니다.

법화정사는 강원도 지역 법화행자들이 기도정진할 수 있도록 회주 도림스님이 처음 수행했던 흥복사에 탑을 조성했습니다.

이날 점안 법회에는 전국에서 찾아온 법화행자 4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흥복사는 1953년 태백 삼방동에 창건된 후 1969년 현재의 자리로 이전해 사북지역 탄광의 발전과 함께 번창했습니다. 

법화정사 회주 도림스님은 “도량을 찾아온 모든 분들에게 부처님의 은혜와 가피를 내려주시기를 간절히 축원올린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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