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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벽선암, 5층 석탑 낙성·공덕비 제막

울산 벽선암이 개산 81주년을 맞아 오층석탑 낙성식과 공덕비 제막식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벽선암은 지난 23일 경내 법당에서 개산81주년을 맞아 BTN불교TV와 함께 붓다회 찾아가는 법회 공개방송을 진행하고, 경내 마당에 조성한 6m 70cm 높이의 오층석탑 낙성식을 봉행했습니다. 

주지 혜진스님은 “울산 불교의 공찰이 되고자 사단법인 야단법석을 설립하고 6년간의 불사와 천일기도를 회향하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감개무량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원효종 총무원장 향운스님, 울산 정토사 주지 덕진스님, 정관암 주지 대활스님,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공덕비 제막식에 이어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렸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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