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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강천사, 노노당 대휘 대종사 30주기 추모

제천 강천사가 지난 15일 선학원 이사장을 역임한 노노당 대휘 대종사 열반 30주기 추모 다례재와 기신재를 봉행했습니다.

조계종 원로위원과 제9대 선학원 이사장을 역임한 대휘스님의 열반 30주기를 맞아 봉행된 다례재에는 선학원 이사장 겸 강천사 주지 지광스님, 문도 스님과 신도들이 동참해 스님을 추모했습니다.

선학원 이사장 겸 강천사 주지 지광스님은 “생전에 조사전을 지어 부휴당 선수선사부터 11대까지 추모 기신 다례재를 모시라는 유언을 하셨다”며 “5년 내에 조사전을 짓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휘스님은 강천사를 창건하고 통도사, 고운사 주지 등을 역임했으며 1992년 열반에 들었습니다.


대전지사 김영보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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