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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제주 문강사서 ‘제18회 천태차문화대회’

천태종 전국 차인들이 3년 만에 차문화대회를 열고 제주도민들에게 들차회와 다례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천태종은 지난 15일 부산 광명사 주지 춘광스님, 교무부장 덕재스님, 김한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문강사 일원에서 '제18회 천태차문화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총무원장 무원스님은 총무부장 갈수스님이 대독한 치사를 통해 “이런 기회를 통해 종단 사찰 차도의 격이 높아지고 차인들의 인품이 고양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18회 천태차문화대회’ 다례 시연에서는 진주 월경사 다도회가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들차회 및 다식경연 부문에서는 제주 문강사·부산 광명사·청주 명장사 다도회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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