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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교사회, 외국인근로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

576돌 한글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말하기 실력을 겨뤘습니다. 

조계종 국제포교사회는 지난 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제4회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네팔과 태국, 스리랑카,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에서 온 근로자 16명이 참가해 한국어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금상을 수상한 네팔 참가자는 ‘스트레스 없는 행복한 삶을 위한 부처님 말씀’을 주제로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발표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포교부장 선업스님은 포교원장 범해스님을 대신해 전한 격려사에서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으로 더욱 가치 있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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