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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 경주대학과 업무협약 체결문화재지킴이 우수 학생 입학 등 산학 협력키로

사단법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회장 김재호)가 경주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구본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는 21일 경주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김재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회장, 최두찬 초대회장, 전미선 사무장, 구본기 경주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양재준 기획처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업무협약을 통해 경주대학교는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문화재지킴이 우수 학생 입학 등 학생의 입학 및 입학 학과와 관련해 산학 협력에 대한 의향을 확인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김재호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회장은 “문화관광 특성화 대학 경주대의 명성에 맞게 지역과 산업을 연계하는 경쟁력 있는 학과개편과 학생 유치에 힘쓰고 계신 교직원 여러분들의 열정에 희망을 얻어 문화재지킴이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로 문화, 관광 분야의 전문 인재를 배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구본기 경주대 총장 직무대행은 “2022년을 목표로 문화・관광 국제화 교육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국제화, 관광, 문화·예술, 보건·복지의 4대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3대 발전방향 및 특성화를 통해 문화관광 특성화 최우수대학, 학사개혁 우수대학, 교육개혁 우수대학 등 지난 30여 년간 지켜온 대학의 위상을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쉼 없이 혁신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는 경남지역 초. 중. 고등학교 학생 1028명과 지도교사 40여 명의 문화재지킴이들이 경남 문화재 국보 14곳, 보물 186곳, 등록 문화재 2,123을 포함한 총 2,323곳의 문화재를 보호하는 문화재 애호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의 다양한 대학교 및 기관들과도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실천하는 봉사단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 경주대학교는 대학의 시대적 환경변화와 지역사회 및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대학의 경쟁력 향상과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꿈의 실현, 세계화 함양, 미래 개척의 3대 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지역특성화 실무 지식을 넘어서 세계화 역량과 휴머니즘이 조화된 미래형 지식인을 양성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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