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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불사, 공병수 부산불교신도회 명예회장 49재

부산불교거사림회장과 부산불교신도회 명예회장을 지낸 공병수 거사 49재가 하동 칠불사 대웅전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3일, 공병수 회장과 부산 재가불교운동에 앞장섰던 도반, 신도회 회원들이 동참한 법회는 주지 도흥스님이 의식을 맡고, 석종사 금봉선원장 혜국 대종사가 6재 천도법문으로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습니다.   

혜국 대종사는 “재가불자들의 수행과 포교에 늘 모범을 보였던 공병수 회장은 이미 생사의 도리를 깨쳤던 분”이라며 “비록 육신은 사바를 떠났지만 천상의 열반락을 누릴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지난 7월 23일 향년 84세로 타계한 공병수 회장은 부산 재가불교운동의 주역으로 대학생 청년포교 후원에 앞장서 왔으며 칠불사 중창에도 매진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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