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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미륵사지 등서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영축총림 통도사와 익산 미륵사지 등에서 다양한 미디어·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행사가 열립니다.

문화재청은 9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8개 지자체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유산을 즐길 수 있는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3일부터 10월 3일까지 영축총림 통도사에서 통도사의 창건 설화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표현한 미디어아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에서 영상 투사법과 융합형 무용, 실감형 3차원 입체 사진을 결합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입니다. 

같은 기간 익산 미륵사지 일원에서는 외벽 영상, 드론 쇼, 공공 미술 프로젝트, 관람객 동작에 반응하는 영상 등으로 구성된  ‘백제의 빛 희망을 쌓다-적공지탑불휴’ 주제 미디어아트를 선보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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