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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통영지원 해수관음대불 점안법회

한마음선원 통영지원이 18년 도량불사 일환으로 경내에 해수관음대불을 조성하고 점안법회를 봉행했습니다.

20일, 한마음선원 이사장 혜수스님, 본원 주지 혜솔스님, 중앙종회의원 혜도스님, 주지 혜연스님. 통영사암련 스님과 전국 지원 사부대중이 동참해 통영지원 관음대불 점안을 축하했습니다.

관음대불은 높이 7미터 폭 2미터 규모의 화강암 석불로, 대행스님의 법어를 병풍석으로 둘러 불자들의 참배와 신행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이사장 혜수스님은 “바다가 있는 통영 발암산 자락에 해수관음을 모신 것은 매우 뜻 깊다”며 “대행 큰스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심심 깊은 불자들의 귀의처가 될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부산지사 조용수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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