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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배정인·청소년-윤자영·어린이-최수연 ‘大賞’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가 실시한 '불교 평화통일 손글씨 공모전'에서 배정인, 윤자영, 최수연씨가 각각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민족공동체추진본부는 지난 6월 초부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손글씨 작품을 공모, 8월 1일까지 성인부문 45점, 어린이부문 59점, 청소년부문 500여 점의 작품을 접수했습니다.

심사 결과 성인부문은 배정인씨가, 청소년부문은 윤자영 학생이, 어린이부문은 최수연 어린이가 각각 총무원장상인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통일부장관상인 최우수상 3명, 민추본 본부장상인 우수상 2명, 가작 총 4명, 모두 12개의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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