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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 '영적 스승' 툽텐 쬐돈 특집대담 12·13·19·20일 방송

BTN불교TV(대표이사 구본일)은 영적 스승 툽텐 쬐돈(미국 쉬라바스티 사원 주지)과의 대담을 담은 '특집대담-영적 지도자 툽텐 쬐돈이 전하는 수행이야기'(2부작)를 오는 12일과 19일 방송합니다. 

이번 특집 방송에는 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널리 알려진 영적 스승이자 불교수행자로서 튭텐 쬐돈 스님이 혜주스님(동국대학교 교수)과의 특별 대담을 통해 현대사회와 불교수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묘공당 대행선사 열반 10주기를 맞아 지난 6월 열린 대행선연구원 국제학술대회에 참석차 방한한 스님은 대담에서 “서구의 종교로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답을 쉽게 찾을 수 없었다”면서 자신의 불교와의 인연과 출가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줍니다. 

또한 스님은 현재 유럽, 호주, 남미, 북미지역에서 불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이유와 서양인들의 불교 수행 특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한편, 스님은 미국에서 직접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쉬라바스티 사원의 젊은 층을 위한 수행 프로그램과 MZ세대와의 슬기로운 불교식 대화법에 대해 소개하고, 그들에게 명상이 필요한 이유도 자세히 전해줍니다. 

스님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나타난 갈등과 환경파괴로 위기에 빠진 지구촌을 바꿔 나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신의 생각을 밝힙니다. 

툽텐 쬐돈스님은 1950년생으로 1975년 LA 근교에서 라마 툽텐 예셰와 라마 조빠 린뽀체가 지도하던 명상코스에 참가했다가 출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님은 네팔의 꼬빤 사원을 거쳐 1977년 달라이라마의 원로 개인교사 용진 링 린뽀체로부터 사미니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비구니계는 티베트에서는 받을 수 없어 1986년 대만에서 받았습니다. 

이번 특별대담은 BTN불교TV 주관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방송은 2부작으로 2주간에 걸쳐 방송되며 1부는 오는 12일 금요일 낮 1시와 밤 10시 30분, 13일 토요일 오후 3시, 2부는 19일 금요일 낮 1시, 밤 10시 30분, 20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각각 방송됩니다. 

‘특집대담-영적 지도자 툽텐 쬐돈이 전하는 수행이야기(2부작)’는 전국 케이블TV와 IPTV- KT olleh(233번), SK BTV(305번), LG U+(275번), 스카이라이프(181번) 등 국내 모든 플랫폼뿐만 아니라 BTN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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