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BTN라디오로 DJ 데뷔 성공


BTN라디오(대표이사 구본일)의 신규 프로그램 <멜로우21 이원석입니다>의 첫 방송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BTN라디오에서 DJ로 데뷔한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프론트맨 이원석은 밤에 어울리는 달콤한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진솔하게 소통하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첫 방송인만큼 이원석의 '찐친'들이 총출동 했는데, BTN라디오의 월요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를 책임지고 있는 <딱 듣기 좋은 밤, 배인혁입니다>의 DJ 배인혁이 깜짝 화환을 보낸데 이어, 몰래 스튜디오를 급습해 이원석과의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그 외에도 김이나 작사가, 소란의 고영배 등 라디오 진행에 일가견이 있는 지인들과 전화연결을 하며 진행 꿀팁을 전수받는 등, 첫 방송 2시간을 알차게 구성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전화연결에서 밴드 소란의 리더 고영배는 다음 주 <멜로우21 이원석입니다>의 첫 게스트 출연을 깜짝 약속하며 청취자들에게 기대감을 안겨줬습니다.

다정하고 부드럽게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음악가들을 초대해 그동안 듣지 못했던 음악 세계에 대한 이야기와 라이브를 감상할 수 있는 <멜로우21 이원석입니다>는 언제 어디서나 청취 가능한 울림 애플리케이션과 BTN라디오 울림 유튜브 채널, 네이버 TV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BTN라디오  radio@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TN라디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