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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이충희·최란 부부, BTN 고정MC로

[앵커] 

BTN <지금 바로 여기! 붓다회>의 감동을 이어 갈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가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부처님과 인연을 맺은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초청해 감사와 희망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석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불교계의 ‘아침마당’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금 바로 여기! 붓다회>.

BTN불교TV가 <지금 바로 여기! 붓다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 감동을 전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붓다회 프로젝트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를 선보입니다.

결혼 38년차, 부처님 덕에 잘 살았고 올해 붓다회와 인연이 돼 더 감사하다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이충희․최란 부부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온갖 어려움을 불보살님의 지혜와 가피로 극복한 불자부터 일체 고통과 무명을 씻어내기 위해 쉼 없이 정진해 온 재가 수행자까지.

부처님과의 인연에 감사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초대해 인생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꿔가는 감동과 감사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충희․최란 부부 /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 진행자
(정말 배울 게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너무 감동이었고요. 그래서 제가 더 배울 게 많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감사합니다’ 프로를 많은 분들이 BTN에서 많이 봐주시고 그 다음에 저희 부부도 또 더 좋은 일에 앞장서고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감사하다는 제목보다는 감동이라는 표현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눈물도 많이 날 뻔했었고 사연이 들어오면서, 너무 좋은 것 같고요. 제가 좀 더 불심을 갖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의 첫 방송은 오는 7월 12일 오후 2시이며, 원로배우 임혁 부부가 출연해 신행과 봉사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정사로 불우했던 학창시절부터 운명처럼 만난 부처님까지 삶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아내인 삼천 배 보살의 신행담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 절에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BTN불교TV를 통해 불교와 인연을 맺고, BTN불교TV가 절이라는 김건숙 불자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김연희․임혁 부부 /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 출연자
(이렇게 출연을 하게 됨으로써 제가 불자라는 것을 더 많은 분들에게 소개도 할 수 있었고 또 우리 처도 이렇게 법사지만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고맙고, 이런 모습들이 다 부처님께서 내리신 가피가 아닌가 생각하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이 자체가 부처님께 감사드리고요. 저희 가족과 모든 이웃에게도 나라에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저도 남편을 따라서 다른 예능프로나 이런 데는 더러 출연했는데 불자로서 (BTN에) 처음 출연하게 됐는데 영광으로 생각하고요.)

<이충희·최란의 ‘감사합니다’>는 첫방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방영되고, 목요일 오후 1시, 금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전 9시에 각각 재방송됩니다.

BTN 뉴스 이석호입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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