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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지종 포항 수인사, 3년 만에 ‘효잔치’

총지종 포항 수인사와 수인회 봉사단이 지난 1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꽃할매 꽃할배 효잔치'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된 ‘효잔치’는 수인사와 자원봉사단체인 수인회가 마련했습니다. 

수인회는 지난 2013년 사찰요리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시작해 봉사와 자비나눔 실천으로 지역 내 우수봉사단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주1회 무료급식 지원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과 반찬배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수인사 주교 법상정사는 “효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답답했던 마음을 활짝 열고, 앞으로 더 큰 자비나눔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사 엄창현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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