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청련사 예수재 경기도 무형문화재됐다

청련사 예수시왕생칠재보존회가 경기도 무형무노하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66호 생전예수재 보유단체로 인정됐다고 16일 밝혔습니다. 

강남 봉은사에 이어 2번째 보유단체입니다.

청련사는 조선 초기 동청련 서백련의 양 열반계 사찰로 지정돼 도성의 비보사찰이자 왕생발원사찰로 왕실과 국태민안을  위한 다양한 재회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청련사는 사중의 스님들이 범패와 작법, 장엄을 맡아 성행되어 온 청련사 예수재의 전통과 특성을 체계적으로 전승하기 위해 2010년 보존회를 발족했습니다.

청련사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인정으로 예수재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체계적으로 전승하고 대중화와 활성화를 위해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하경목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경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