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독도·울릉도 역사탐방현충일 맞아 4박 5일간 ‘두근두근 독도·울릉도 역사탐방!’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회장 김재호)가 독도와 울릉도 역사탐방을 진행했습니다.

경남파라미타 청소년문화재지킴이 회원과 지도자 등 50여명은 지난 6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4박 5일간 나라사랑, 국토탐방의 일환으로 ‘두근두근 독도·울릉도 역사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청소년문화재지킴이 회원들은 탐방 기간동안 울릉도 봉래폭포, 촛대바위, 삼선암, 울릉자생식물원, 리나라 최고의 행남 해안 산책로길 등을 방문하며 울릉도의 생태와 환경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진 독도 탐방은 기상악화로 독도를 직접 방문하지 못했지만 독도영상관과 독도박물관 관람을 통해 독도에 대해 알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남파라미타청소년협회 김재호 회장은 “경남의 문화재는 국보 14곳, 보물 186곳을 포함하여 총 문화재 2,323곳이 문화재청에 등록되어 있다“며 ”이번 울릉도·독도 역사탐방을 시작으로 청소년문화재킴이들이 경남지역 문화재를 보호하는 활동을 더욱 더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역사탐방은 지난 5월 청소년문화재지킴이 발대식 이 후 첫 문화재 애호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독도에 대한 이해와 역사인식의 확산,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나라 사랑과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시키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제봉득 기자  syous0414@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봉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