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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 방송인’ 송해 선생 별세‥향년 95세

불자 방송인 송해 선생이 어제 자택에서 향년 95세로 별세했습니다. 

1927년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난 고 송해 선생은 1955년 창공악극단 배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88년부터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을 맡아 34년 동안 1000만 명 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지난달에는 최고령 TV음악경연프로그램 진행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됐습니다.

고인은 2011년 8월, BTN불교TV ‘이상벽의 이야기쇼 붓다야 붓다야’에 출연해 신행담을 풀어놓기도 했습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장지는 대구 달성군 옥포리 송해공원입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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