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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대·꽃비 환영속 마하보디 대탑서 '분황사 고불식'
  • 인도 부다가야=이은아 기자
  • 승인 2022.05.21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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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은 앞서 부다가야 마하보디 대탑에서 분황사 불사를 부처님께 고하고 한국불교가 세계와 함께 하는 대전당이 될 수 있도록 외호를 당부했습니다. 

인도 분황사 대웅보전 준공법회 대표단은 20일 봉불식 후 마하보디 대탑까지 현지 악대와 환영 꽃비 속에 10분여 거리를 걸으며 분황사 불사를 현지인에게도 알렸습니다.

대표단은 육법공양을 시작으로 현지 스님들도 동참한 가운데 금강경을 합송하며 장엄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탑돌이로 고불식을 회향했습니다.

원행스님은 고불문을 통해 인도에 건립된 조계종 종단 공식 1호 사찰 분황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외호를 당부했습니다.

sync 원행스님/조계종 총무원장
(분황사는 참배와 신행의 공간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할 것이며 동시에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공동체를 이루는 승가람마로서 약왕보살의 현현처로서 한국불교가 세계와 함께 하는 대전당이 될 것입니다. )

 

 

 

 

 


 


인도 부다가야=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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