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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강수연 배우 49재 조계사에서 엄수..14일 초재

 

지난 7일 세상을 떠난 고 강수연 배우의 49재가 서울 조계사에서 엄수됩니다.

49재는 오는 14일 오전 9시 극락전에서 초재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마지막 49재는 다음 달 24일 금요일 오전 11시 30분에 대웅전에서 봉행됩니다.

강수연 씨는 1987년 개봉한 임권택 감독의 영화 ‘씨받이’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최우수 여자 배우상을 받았습니다. 

또 ‘아제 아제 바라아제’에서 비구니 연기를 위해 삭발을 감행하며 열연을 펼쳤고, 이 작품을 통해 1989년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영화를 세계에 알린 원조 월드스타입니다.

2012년 3월에는 불교계 대표 국제구호단체인 지구촌공생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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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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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지 2022-05-17 15:39:31

    삼가 강수연 영가님!부디 극락왕생 하시옵소서
    극락정토에서 영생불멸의 생을 누리면서 못다 이룬꿈을 펼치시길 간절히 발원하옵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   삭제

    • 깨불자 2022-05-12 14:04:49

      나무아미타불   삭제

      • 재가불자 2022-05-12 13:12: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미타불 극락세계 상품상생 하옹소서

        불교신자들은 만자가 창피한가요. 강수연 영가님 영정사진에 만자는 보이지 않던데...
        점집부터 만자를 사용하지 못하게해야 불교가 미신으로 안보일 것같아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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