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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선수 경사’ 허재 농구계 복귀, 구자욱 게임 모델

 

2020년 조계종 불자대상을 수상한 '농구 대통령' 허재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4년 만에 구단 최고 책임자로 농구계에 복귀합니다. 

자산운용사 데이원자산운용은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을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을 농구단 최고 책임자로 내정했습니다. 

프로 농구선수 스타인 두 아들을 포함해 온 가족이 독실한 불자인 허 전 감독은 불자대상 상금 가운데 500만원을 백만원력 결집불사 기금으로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허 전 감독은 선수 시절 농구대잔치 7회 우승을 이루고 감독으로 프로농구에서 2차례 우승을 이끌었던 최고 스타 출신입니다. 

 

한편 지난 8일 올해의 불자대상을 수상한 구자욱 프로야구 선수가 11일 액션 RPG 게임 광고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게임 회사 메타큐브(대표 유재범)는 같은 날 모바일 게임 ‘신도림:피도 안마른 녀석들 액션 RPG’를 출시하며 공식 영상 광고 모델로 구자욱 선수를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야구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외야수 중 한 명이며 많은 야구팬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독실한 불자인 구 선수는 지난 1월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과의 인연으로 동국대에 장학기금 1억 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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