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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 최민정 선수 등 5명 '올해의 불자대상'

올해의 불자대상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와 함종한 헌정정각동우회 회장, 구자욱 프로야구 선수 등 모두 다섯 명이 선정됐습니다.

조계종 불자대상 선정위원회는 어제 박대섭 국군예비역불자연합회장과 스롱 피아비 프로당구 선수 등 다섯 명을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한국불교의 위상을 높인 올해의 불자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민정 선수는 동계올림픽 등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인 공적을, 함종한 회장은 3선 국회의원과 강원도지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등을 역임하며 국가발전과 청소년의 참된 성장을 도운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구자욱 선수는 삼성라이온즈 대표선수로 이웃을 위해 부처님 자비를 꾸준히 실천했으며, 박대섭 회장은 57보병사단장 등 주요 직위에서 국가안보에 헌신적으로 기연한 공로, 스롱 피아비 선수는 캄보디아 국적의 프로당구 선수로 우리사회 다문화 발전과 자비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불자대상은 5월 8일 조계사에서 봉행되는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총무원장 원행스님이 시상할 예정입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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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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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가불자 2022-04-23 20:45:39

    불자님들 진심 축하드립니다.
    스롱 피아비님 이번에 아깝게 준수승하셨는데 다음대회에서 꼭 우승기대할게요. 두배 더 응원할게요.
    그리고 최민정 선수의 쇼트트랙은 장연한 얘기지만 세계최고입니다. 심석희 불자님을 연민으로 보듬어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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