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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부다가야 첫 한국사찰 '분황사' 5월21일 준공

조계종 총무원 제36대 집행부의 핵심사업인 백만원력결집불사 가운데서도 핵심사업인 인도 부다가야 최초 한국사찰 분황사 건립 불사가 다음 달 첫 결실을 맺습니다.

2019년 설매, 연취보살의 분황사 건립기금 50억원 희사로 본격화된 부다가야 분황사 건립 불사가 2년여 만인 다음달 21일 대웅전 점안법회와 준공식으로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의 발원으로 시작된 부다가야 한국사찰 건립 불사는 청하문도회, 백천문화재단을 비롯해 전국 불자들이 동참해 이뤄낸 결실입니다.

분황사 대웅전은 회랑을 갖춘 한국 전통 양식의 단층 구조로 한국불교의 전통을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와 순례자의 참배 공간, 지역민과 함께 하는 복합시설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21일 현지에서 진행되는 대웅전 점안법회와 준공식, 보건소 착공식에는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해 중앙종회의장 정문스님, 교육원장 진우스님, 포교원장 범해스님, 교구본사주지협의회, 중앙종회 등 각계 대표 등이 참석해 뜻 깊은 출발을 축하할 예정입니다. 

동참 문의 백마원력팀 02-6273-0108~9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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