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시간뉴스
연꽃의 사계에 담은 부처님 가르침불자 사진작가 이용하 첫 개인전 <향결청정>

불자 사진작가 이용하 씨가 연꽃의 사계를 그림처럼 펼쳐낸 첫 개인전 향결청정을 오는 29일부터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나무갤러리에서 엽니다.

새와 소나무 등 자연을 주제로 40년 동안 작품 활동을 펼쳐온 이용하 작가는 지난 2년 동안 매일 아침 양수리 일대의 연밭을 찾아 개화부터 낙화까지 사계절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 중 30여 점을 이번 개인전에 선보입니다.

3미터 길이의 연밭 위에 금강경을 옮겨놓은 독특한 사진 서예 작품부터 극락정토,불생불멸 등 연꽃의 사계를 부처님 가르침으로 해석한 대표작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용하 작가 첫 개인전 향결청정은 오는 2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나무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저작권자 © BTN불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