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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백만원력·우크라 난민 구호기금 4000만원

 

조계종 제24교구본사 선운사 본말사 주지 스님들이 백만원력 결집불사와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를 위해 정성을 보탰습니다.

선운사 주지 경우스님과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은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하고, 기금 4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경우스님은 “백만원력과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선운사 본말사 스님들이 적극적으로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여파도 크지만, 인명이 살상된다는 점에서 전쟁이 빨리 종식돼야 한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이석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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