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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문화예술계 등 각계 종정 추대 축하

 

정치권에서는 부처님의 자비심과 종정예하의 공덕으로 한국불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더욱 편안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자애로운 스승으로서 사부대중이 잘 화합하고 한국불교가 새로운 미래를 위해 모두 한마음이 돼 나가도록 종도들을 잘 이끌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윤호중/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그 어느 때보다 부처님의 가피가 절실한 시절입니다. 부처님의 크신 자비심과 성파 대종사님의 깊은 공덕으로 대한민국을 더욱 평안하게 인도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원욱/국회 정각회장 
(상호존중과 화합의 불국토가 이 땅에 현현하기를 바랍니다. 국회도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쟁의 정신으로 국민을 위한 국회가 되도록 정각회가 앞장서겠습니다.)

오영훈/국회의원
(종정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큰스님께서 말씀해 오셨던 대로 아는 대로 행하라는 그 말씀 저희한테 큰 울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부기관과 지자체에서도 분열로 점철된 사회를 극복하고 갈등을 치유하며 통합하는데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기흥/대한체육회 회장 
(종정예하의 가르침 또한 우리 불자들이 가져야할 진정한 보살정신일 것입니다. 삼보호지와 불교중흥을 위해 불자들의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세훈/서울시장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한국사회의 갈등을 치유하는 화합의 중심이 돼주시기를 바랍니다.)

성파 대종사가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문화예술계는 지친 마음을 쉴 수 있는 정신적 귀의처가 돼 주길 기원했습니다.  

정양모/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성파스님의 큰 덕을 국민들이 다 우러러보고 오래 간직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박정자/연극배우 
(우리의 지친 날개를 접고 쉴 수 있는 시대의 의자가 돼 주십시오.)

해외에서도 축하메시지는 이어졌습니다.

스리랑카 불교의 종정 위마라스님은 한국 불교계에 성파 대종사가 일으킬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했습니다. 

위마라스님/스리랑카 라만야파 종정 
(한국불교가 이 세상과 인간을 널리 밝게 비출 수 있는 해와 달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불교계 단체들은 성파 대종사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포교에 앞장서며 전법도생의 길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조석주/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회장 
(종정예하께서 가르쳐주신 법문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대학생 불자들이 넓은 안목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정화/대한불교청년회 회장 
(후학 양성과 수행 포교의 길을 걸어오신 종정예하의 가르침을 따라 저희 청년 불자들도 한국 불교와 청년 불교 발전을 위해 전법도생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현장음(종립학교 학생들 축하메시지)

BTN 뉴스 정준호입니다.
 

 


정준호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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