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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등 3원장 스님, 종정예하께 가장 먼저 삼배

 

추대법회에 앞서 조계종 3원장인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교육원장 진우스님, 포교원장 범해스님은 “모두 함께 종정 예하의 뜻을 받들고 모시겠다”며 가장 먼저 삼배를 올렸습니다.

성파 종정 예하는 오늘 법회 두 시간 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도착해 원행스님의 안내에 따라 교역직 스님들의 환영을 받으며 종정 예경실로 향했습니다.

예경실에서 가장 먼저 종정 예하를 맞이한 조계종 3원장 스님은 삼배를 올리고 예하의 뜻을 받들고 종단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각계 대표들의 축하 예방도 이어졌습니다.

BTN불교TV 구본일 대표이사도 종정 예하를 예방하고 삼배와 함께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 성파 대종사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한국불교 대표방송국으로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이은아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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