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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원 정목스님 〈원효가 설한 법화경〉 발간

양산 오룡산에 염불도량 정토원을 열어 염불을 지도하고 원효스님의 불교학을 탐구하고 있는 정목스님이 〈원효가 설한 법화경〉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은 원효스님의 생애를 비롯해 저서들의 전래, 묘법연화경 특징, 원효스님이 설한 '종요'의 뜻, 법화경종요의 구성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정목스님은 "원효와 염불은 영원한 스승"이라며 "불법의 대해, 일심의 바다로 나아가 영원한 자유의 노래 '나무아미타불'을 부르며 다 함께 한바탕 춤추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벽파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정목스님은 자운스님에게 비구계를 수지하고 범어사 승가대학 강사 등을 역임했으며 〈염불신행의 원리와 비결〉, 〈한국의 염불수행과 원효스님〉 등을 펴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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