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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지역에 산벚 1000그루 식수

울산 정토사가 산불 피해를 입은 울주군 청량읍 산 일대의 회복을 위한 나무방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 정토사는 지난 26일 울주군 청량읍 중리 산19번지 일대에서 주지 덕진스님과 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천도스님,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벚나무 1천 그루를 심었습니다. 

정토사 주지 덕진스님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시기에 나무를 심는 것은 부처님 가르침을 가장 잘 실천하는 일”이라며 “이를 계기로 피해를 입은 지역들이 빨리 복구되고 회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울산 정토사와 사단법인 참좋은 세상이 주최하고 울산불교문인협회, 울산불교환경연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징검다리 중앙회 등이 함께했습니다. 
 


부산지사 오용만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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