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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으로 만나는 송광사와 선암사

연경인문문화예술연구소 석연경 소장이 ‘시와 사진으로 만나는 전남 사찰 기행’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시와 사진으로 만나는 순천 사찰 기행-둥근 거울〉을 펴냈습니다.

책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순천 선암사와 삼보사찰 중 하나인 조계총림 송광사의 아름다운 풍광과 불교 철학의 사유를 시와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석연경 소장은 "정신문화적 측면에서 의미와 가치가 있는 순천불교문화를 심미적인 시와 사진으로 감상하며 불교철학과 선불교도 알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석연경 소장은 시집 〈독수리의 날들〉과 시 평론집 〈생태시학의 변주〉 등을 펴냈으며, 송수권시문학상 젊은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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