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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의료진 힐링 위한 템플스테이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선 의료인과 방역 관계자를 위한 특별 지원 프로그램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를 실시합니다.

3월 21일부터 12월까지 전국 100여개 사찰에서 이뤄지며 신청은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문화사업단은 “코로나19 대응 의료인과 방역 관계자에 최대 3박 4일간, 동반 1인까지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올해는 선착순 1,5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토닥토닥 템플스테이를 참가하려면 템플스테이 예약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사찰에 코로나19 대응 근무 내용이 담긴 확인서를 근무지로부터 받아 제출하면 되며, 병원 근무자는 재직 증명서로도 증빙 가능합니다.
 


남동우 기자  btnnews@b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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